모이모이반려조 집사들의 생활 기록
모이모이 공식

공식 영상 가이드 78편

반려조의 먹이와 건강, 행동, 돌봄을 짧은 영상으로 정리했어요. 편마다 글로도 읽을 수 있어서 천천히 보거나 검색으로 다시 찾기 좋아요. 수의사의 개별 진료를 대신하지는 않으니, 아이 상태가 평소와 다르면 병원에서 확인해 주세요.

돌봄 27편

  • 손 무서워하는 새, 5종에게 같은 순서로새로 온 아이는 장소도 사람도 한꺼번에 바뀌어서 긴장한 상태예요. 손만 보면 도망가는 것도 그래서예요. ① 첫 일주일은 훈련 없이 지켜봐요 새장 옆에 앉아 조용히 말만 걸어주세요. 너무 일찍 시작하면 스트레스만 더해져요.
  • 쓰다듬는 위치는 등이 아니라 머리와 목새한테 등과 날개 밑, 꼬리 쪽은 짝을 만날 때 닿는 자리예요. 애정으로 쓰다듬어 준 건데 새 몸은 번식 신호로 받아들여서, 호르몬이 켜지고 알을 자꾸 낳거나 괜히 예민해지는 일이 생겨요. 쓰다듬기 체크 3가지, 저장해두세요. · 안전한 곳은 머리와 목덜미 위쪽 — 깃결 따라 살살 · 등·날개 밑·꼬리 근처·배는 피해주세요 · 눈을 감고 깃을 부풀리면 좋다는 신호, 몸을 비틀거나 부리를 벌리면 그만해달라는 신호예요
  • 거울을 친구가 아니라 짝으로 봅니다새는 거울 속이 자기라는 걸 알아보지 못해요. 그래서 저쪽에 진짜 새가 한 마리 더 있다고 생각하고 구애를 시작해요. 먹이를 게워 먹여주려 하거나, 하루 종일 그 앞을 안 떠나는 아이도 있고요. 문제는 거울이 아무 반응도 돌려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불러도 대답이 없고 다가가도 똑같이 다가올 뿐이라, 새 입장에선 끝나지 않는 짝사랑이 계속돼요. 거울 대신 줄 것 3가지, 저장해두고 장난감 살 때 꺼내 보세요. · 부술 수 있는 것 — 종이, 골판지, 야자잎 · 찾아 먹는 것 — 먹이를 숨겨두는 포리징 장난감
  • 퀘이커는 집사를 무리로 여겨요퀘이커앵무는 사람 가족을 자기 무리로 여기고 함께 보내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너무 자주 혼자 두면 우울해지고 예민해질 수 있어요. 교감은 훈련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가족 일상에 끼워주고 가까이서 자주 어울리는 쪽이 먼저입니다. (근거: VCA 반려조 종 안내, Lafeber 반려조 종 페이지)
  • 낯선 걸 의심하는 건 정상이에요앵무는 잡아먹히는 쪽이라 야생에서 늘 주변을 살펴야 합니다. 집에서도 새 물건과 새 사람을 의심하는 게 자연스러워요. 조용한 자리를 주고 새 물건은 천천히 보여주면 적응이 수월합니다. (근거: AAV 미국조류수의사회)
  • 칭찬도 보상이 됩니다간식을 안 받는 아이도 훈련할 수 있습니다. 반려조는 긍정 강화로 배우고 그 보상은 간식일 수도 관심일 수도 있어요. 대신 행동한 지 2초 안에 해 줘야 행동과 보상이 연결됩니다. (근거: Lafeber 반려조 행동 자료)
  • 새도 무섭다고 먼저 말해요겁먹은 새는 깃털을 몸에 딱 붙이거나 두리번대며 물러섭니다. 이 신호가 보이면 훈련을 멈추고 옆에 앉아 조용히 말만 거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Lafeber 반려조 훈련 자료)
  • 앵무새 아침 루틴 5분으로 끝내기물 갈고 밥 채우고, 손 위에 한 번 올려서 오늘 기분 보고. 그리고 앱에 체크 두 번. 물을 오늘 갈았는지 어제 갈았는지 헷갈리죠? 체크 두 번이면 그날 치가 끝나서 헷갈릴 일이 없어요. 솔직히 단점 하나. 새가 손에 안 올라오는 날은 5분이 15분 돼요.
  • 창문 한 번 연 몇 초에 새가 나갑니다그다음 한 시간에 뭘 하느냐가 며칠을 바꿔요. 처음엔 아직 눈이나 귀가 닿는 데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 자리에서 이름을 부르고,
  • 앵무새 돌봄 기록, 하루 두 번이면 끝물 갈아준 게 오늘인지 어제인지. 매일 하는 일인데 매일 헷갈리더라고요. 모이모이는 밥 챙기기랑 물 갈아주기, 딱 두 개만 확인하면 오늘 돌봄이 끝나요. 데려온 지 얼마 안 됐다면 첫 3일 돌봄 루틴부터 같이 세워줘요.
  • 사랑앵무가 매일 하는 행동의 뜻🦶 한 발 들고 있기 불편해서가 아니라 편해서예요. 한 발을 배 깃털에 넣는 건 푹 쉬고 있다는 자세. 😴 부리 갈기 자기 직전에 자주 내는 소리예요.
  • 뉴기니아앵무 행동으로 읽는 기분🦶 한 발 들고 있기 불편해서가 아니라 편해서예요. 한 발을 배 깃털에 넣는 건 푹 쉬고 있다는 자세. 😴 부리 갈기 자기 직전에 자주 내는 소리예요.
  • 오늘 모이 얼마나 줬는지 기록으로 남기기매일 챙기는 건데도 은근 헷갈리는 돌봄. 밥은 얼마나 먹었는지, 오늘 컨디션은 어땠는지— 작은 기록 하나가 우리 새를 더 잘 알게 해줘요. 모이모이는 '반려동물 생활 관리'를 도와요. 매일의 밥·컨디션·특별한 순간을 가볍게 기록해요.🌿
  • 앵무새 실종, 지도에서 찾고 알리기앵무새를 잃어버렸을 때 지도에 위치를 올리고 근처 집사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목격 제보가 들어오면 지점을 이어 이동 방향을 봅니다. 처음 몇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앵무새가 손을 피할 때 DM으로 온 질문 4가지손을 피하고 물려고 할 때 무엇부터 볼지, 인스타 DM으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네 가지를 모았습니다. 첫 주 적응, 만져도 되는 부위, 물기 전 신호, 물었을 때 대응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 손을 무서워하는 새와 친해지는 법, 처음 데려온 앵무새 손 훈련 순서첫 일주일은 훈련 없이 지켜봐요
  • 앵무새 환절기 온도, 아침저녁 서늘해질 때 챙길 4가지창가·에어컨 옆은 피해주세요
  • 퀘이커앵무 키울 때 꼭 아는 4가지종이를 찢는 건 둥지 짓는 본능이에요
  • 앵무새를 데려오기 전 준비첫 만남 전에 준비할 공간, 용품, 생활 환경을 한 번에 점검해요. 미리 준비하면 아이와 집사 모두의 첫날이 훨씬 편안해집니다.
  • 함께하는 첫 일주일새 환경에 적응하는 첫 일주일 동안 집사가 지켜야 할 거리와 루틴을 정리했어요. 서두르지 않고 아이가 먼저 다가올 시간을 주세요.
  • 매일 지키는 케어 루틴먹이, 물, 청소, 관찰까지 매일 챙길 돌봄 루틴을 정리했어요. 모이모이에 기록하면 빠뜨린 항목을 다시 확인하기 쉬워요.
  • 앵무새와 건강하게 여름나기더운 날 실내 온도, 물, 환기와 관찰 포인트를 확인해요. 급격한 온도 변화와 직접 닿는 강한 바람은 피해주세요.
  • 함께하는 첫 한 달첫 한 달 동안 관계를 서두르지 않고 생활 리듬을 맞추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먹는 양과 체중, 배변, 행동 변화를 함께 기록해 주세요.
  • 매일 하는 건데 은근 헷갈리는 것만 모았어요🍚 밥그릇 위에 쌓인 껍질, 꼭 불어내 주세요
  • 새 데려오고 첫 한 달, 초보 집사가 제일 많이 찾아보는 것만 모았어요🤍 언제쯤 손에 올라와요
  • 새를 데려올까 고민 중이라면, 이 네 가지는 꼭 먼저 보세요🔊 얼마나 시끄러워요
  • 왕관앵무 키우면서 제일 많이 찾아보는 것만 모았어요.🌙 밤에 갑자기 케이지에서 퍼덕거려요

생활 27편

  • 재택근무 회의 참석자가 한 명 늘어요키보드 점거, 화상회의 난입, 마이크 켜면 갑자기 가수. 재택하는 앵집사들은 다 알죠. 그러다 손 위에서 잠들면 그날 업무는 사실상 종료예요. 해외 앵집사들 사이에서도 "재택 동료가 수다쟁이"라는 글이 크게 공감받았어요 — 전 세계 공통입니다. 새와 재택 평화 공존 팁, 저장해두세요. · 회의 시간 전에 먼저 놀아주기 — 관심 배터리를 미리 채워요 · 책상 옆에 전용 횃대 만들기 — 키보드 대신 앉을 자리 · 좁쌀은 회의 직전에 — 제일 조용한 10분을 벌어줘요
  • 손 안에서 잔다는 건 엄청난 일이에요새는 잘 때가 제일 무방비거든요. 먹잇감 동물이 그 순간을 맡긴다는 건 최고 등급의 신뢰예요. 머리를 숙여 뒷목을 내미는 것도 같아요 — 제일 약한 곳을 만지게 허락하는 거니까요. 저녁에 눈이 스르르 감기는 모습도 안심한 새만 보여줘요. 우리 새의 신뢰 신호 3가지, 저장해두세요. · 손이나 몸에 기대 조는 것 — 무방비를 맡긴다는 뜻 · 머리를 숙여 뒷목을 내미는 것 — 긁어달라는 요청이자 신뢰 · 저녁에 곁에서 편하게 조는 것 — 여기가 안전하다는 표시
  • 앵무새가 집사를 부르는 소리말을 못 하는 새도 가족마다 다른 자기만의 소리를 만들어요. 아빠를 부르는 휘파람, 언니를 부르는 소리가 따로 있죠. 해외의 한 앵집사가 "우리 새가 나한테 이름을 지어줬다"고 올린 글에 수백 명이 "우리도 그렇다"고 답했어요. 그 소리로 부르면 어디서든 대답하는, 우리만 아는 출석 체크예요. 우리 새의 소리 알아듣기, 저장해두세요. · 특정 사람이 나타날 때만 내는 소리가 있는지 들어보기 · 같은 상황에서 반복되는 소리를 적어두기 — 배고픔·반가움·경계가 달라요 · 대답해주기 — 반응이 오면 새는 그 소리를 더 정확하게 써요
  • 여행 다녀온 값, 껌딱지로 갚는 중1박 2일 다녀왔을 뿐인데 그날 이후 화장실까지 따라와요. 새는 집사가 어디 갔다 왔는지 설명을 못 들으니까요. 그저 사라졌다가 돌아온 것뿐이에요. 그래서 돌아온 뒤에 다시 붙어 있으려는 건 서운함이 아니라 안심하고 싶다는 신호예요. 집 비운 뒤 새 마음 돌려놓기, 저장해두세요. · 돌아온 날은 평소 루틴 그대로 — 특별대우보다 익숙함이 안심돼요 ·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인사 — 예측 가능함이 신뢰를 다시 쌓아요 · 며칠간 유난히 붙어 있어도 그냥 받아주기
  • 빠진 깃털을 못 버리는 이유털갈이 때 떨어진 깃털을 하나둘 줍다 보면 어느새 병 하나가 차요. 케이지 청소가 보물찾기가 되는 순간이죠. 해외 앵집사 커뮤니티에서도 털갈이 깃털을 모아 액자로 만든 글에 수만 명이 공감했을 정도로, 전 세계 집사들이 다 똑같아요. 깃털 모을 때 이렇게 해보세요. 저장해두고 털갈이 시즌에 꺼내 보세요. · 주운 날짜를 같이 적어두기 — 털갈이 주기가 달력처럼 보여요 · 볼터치·꼬리처럼 부위별로 나눠 보관하기 · 습기 없는 병이나 지퍼백에 넣기
  • 반대하던 가족이 제일 열심인 순간"새는 무슨 새냐"던 사람이 제일 먼저 빠져요. 간식 주는 손이 제일 크고, 어깨 위 지정석까지 내줬어요. 티비 볼 때만 허락한다면서요. 이름도 결국 아빠가 지었대요. 반대하던 가족이 최애 집사가 되는 건 전 세계 앵집사 집안의 공통 서사예요. 가족을 앵집사로 만드는 법, 저장해두세요. · 간식 주는 역할을 슬쩍 넘기기 — 새가 먼저 다가가게 돼요 · 어깨나 무릎에 앉는 경험 한 번이면 충분할 때가 많아요 · 새가 그 사람에게만 하는 행동을 알려주기 — "아빠한테만 이래"
  • 앵무새 알람에는 주말 설정이 없어요해 뜨면 울리는 우리 집 생체 모닝콜. 끄는 법은 일어나는 것뿐이고, 스누즈 버튼은 애초에 없어요. 새는 해가 뜨고 지는 빛 주기에 몸이 맞춰져 있어서, 사람 주말이 아니라 해를 따라 살거든요. 아침 해를 따라 방을 한 바퀴 도는 새를 보면 화가 나다가도 웃게 돼요. 새와 아침 평화 팁, 저장해두세요. · 케이지에 얇은 커버 — 기상 시간을 30분 정도 부드럽게 조절 · 일어나자마자 첫 인사 — 아침 소리가 짧아져요 · 아침 첫 소리 시간을 적어두기 — 계절 따라 달라지는 게 보여요
  • 중형 앵무 4종, 성격이 이렇게 갈려요🟡 왕관앵무 (30cm) — 순둥이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라요. 휘파람도 곧잘 불고요. 🍒 그린칙코뉴어 (26cm) — 애교쟁이 잘 안 무는 편이라 순한데, 밖에 나와 있는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 썬코뉴어 (30cm) — 목청왕
  • 중대형 앵무와 대화가 시작되는 시점⚪ 회색앵무 (33cm) — 천재과 문제도 풀고 말도 잘해요. 대신 안기는 건 별로 안 좋아합니다. 🌿 뉴기니아앵무 (43cm) — 고집파 평소엔 조용한데 자기 주장은 확실해요. 머리가 좋아서 은근 협상을 잘합니다. 🍋 아마존앵무 (38cm) — 말빨왕
  • 소형 앵무 4종, 성격이 이렇게 달라요🟢 사랑앵무 (18cm) — 수다쟁이 말은 제일 빨리 배워요. 대신 만지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애들이 많아요. 🍑 모란앵무 (15cm) — 질투쟁이 한 사람한테 확 꽂혀요. 그만큼 애정은 진한데, 눈 돌리면 삐칩니다. 🫒 유리앵무 (13cm) — 깡다구
  • 대형 앵무를 들이기 전에 알아야 할 것💙 청금강앵무 (80cm) — 순한 대형종 대형 중에선 성격이 유순한 편이에요. 머리도 아주 좋고요. ❤️ 홍금강앵무 (90cm) — 화려함 그 자체 에너지가 넘쳐요. 말보다 소리를 더 냅니다. 🤍 엄브렐라코카투 (46cm) — 껌딱지
  • 앵무새 집사라면 다 아는 순간들새벽 6시 기상송에 눈이 떠지고 어깨는 이미 내 자리가 아니고 밥은 먹는 것보다 흘리는 게 많고 문만 닫으면 문 앞에서 대기 중이고. 손은 진짜 많이 가는데
  • 앵무새 집사끼리 묻고 답하는 곳앵무새를 혼자 키우다 보면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모이모이 커뮤니티에서는 같은 종을 키우는 집사들에게 묻고 답할 수 있고, 사진과 기록을 함께 올려 상황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혼자 키우다 막힐 때 물어볼 곳밥은 이게 맞나, 병원은 어디가 좋나, 작은 것도 괜히 혼자 끙끙. 그런데 알고 보니 우리 동네에도 앵집사가 있었어요. 밥·병원·꿀템까지, 경험을 나누니 든든해요.
  • 연속 도장·꾸미기 아이템·짧은 가이드 영상연속으로 돌봄을 기록하면 받는 꾸미기 아이템, 쉬어가기, 그리고 짧게 보는 반려조 가이드 영상까지 세 가지가 추가됐습니다.
  • 앵무새 잃어버렸을 때, 첫 한 시간에 할 일 3가지그 자리에서 이름을 불러요
  • 코뉴어 모프 구분법, 머리색만 봐도 절반은 끝나요그린칙 코뉴어는 색 변이가 많아서 이름이 헷갈리죠.
  • 퀘이커앵무 날개 떨고 끄덕끄덕하는 이유다 커서도 해요
  • 앵무새 발목링, 잃어버리기 전에 지금 적어두세요창문·현관 열기 전에 새가 어디 있는지 먼저 확인해요
  • 앵무새가 집 주소를 말해서 집에 돌아간 실화예요발목링 각인을 보이는 대로 적어두기 (색, 착용한 발, 종류까지)
  • 앵무새 무는 이유, 사실은 공격이 아니에요.동공이 커졌다 작아졌다 해요
  • 앵무새 잃어버렸을 때, 처음 한 시간에 할 일잃어버린 자리를 지도에 찍고, 사진·특징·발목링을 남겨요
  • 카이큐가 벌러덩 누우면 아픈 게 아니에요카이큐만 하는 행동 4가지예요.
  • 집 안의 숨은 위험 요소창문, 주방, 전선처럼 앵무새에게 위험할 수 있는 집 안 요소를 점검해요. 방조 전 가족과 함께 안전 체크해 주세요.
  • 앵무새와 건강하게 노는 법지루함을 줄이고 신뢰를 쌓는 놀이 방법을 소개해요. 아이의 반응을 보며 짧고 즐겁게 반복해 주세요.
  • 모란앵무 종류 구분하기비슷해 보이는 모란앵무의 종류별 특징을 짧게 살펴봐요. 외형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요.
  • 종마다 다른 성격 포인트앵무새 종별로 자주 이야기되는 성격과 생활 특성을 살펴봐요. 같은 종이어도 개체마다 다르니 우리 아이의 실제 반응을 기준으로 이해해 주세요.

건강 15편

  • 병원에서 들은 말, 기록으로 남겨두기새는 아파도 티를 안 내요. 피식자 본능으로 아픈 걸 숨기거든요. 그래서 눈에 보일 땐 이미 늦은 경우가 많아요. 조용해지고 깃털을 부풀리는 작은 변화, 정기 건강 체크와 기록이 우리 아이를 지켜줘요.
  • 뉴기니아앵무 몸무게, 이렇게 재요⏳ 새도 하루에 놀 시간이 필요해요 야생에서는 먹이를 찾아다니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써요. 집 안에서는 밥그릇에 밥이 늘 있으니까, 그 시간이 통째로 비는 거예요. 🧺 장난감은 돌려가며 주세요 매일 같은 것만 걸려 있으면 금방 흥미를 잃어요.
  • 조류 진료 되는 동물병원만 모아서 봅니다앵무새 병원은 검색으로 잘 안 나옵니다. 조류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만 모아 지도에서 바로 찾을 수 있게 했어요. 급해지기 전에 미리 한 곳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왕관앵무 털갈이, 9월에 깃털이 우수수 떨어지는 이유빠진 깃털을 살펴보세요
  • 앵무새 아픈 증상은 원래 잘 안 보여요. 새는 아픈 걸 숨기니까요.깃털을 부풀린 채 자는 시간이 늘어요
  • 앵무새가 아파 보이면, 사실 이미 늦은 거예요깃털을 계속 부풀리고 있어요 (체온을 못 지키는 신호)
  • 앵무새 응급 상황, 병원 가기 전에 뭘 해야 할까요?숨쉬기 힘들어해요
  • 앵무새 몸무게 기록, 이제 앱에서 그래프로 봐요.홈 개별 기록에서 몸무게 버튼 하나로 바로 기록
  • 잘 자고 있다는 수면 신호수면 자세와 밤 시간 행동으로 편안하게 자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평소와 다른 변화가 이어지면 기록해 두는 것이 좋아요.
  • 체중으로 확인하는 건강 변화앵무새 건강 관리의 기본인 체중 측정 방법과 관찰 포인트를 정리했어요. 같은 시간대에 꾸준히 기록하면 작은 변화도 빨리 알아챌 수 있어요.
  • 조류 진료 병원 미리 찾기아프고 난 뒤 찾기보다 평소에 가까운 조류 진료 병원을 저장해 두세요. 이동 시간과 진료 가능 여부까지 미리 확인하면 응급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 왕관앵무 건강 신호왕관앵무의 평소 행동과 깃털, 자세에서 살펴볼 건강 신호를 정리했어요. 이상이 반복되거나 급격한 변화가 보이면 조류 진료 병원에 문의하세요.
  • 코뉴어 건강 신호코뉴어의 평소 행동과 자세에서 확인할 건강 신호를 모았어요. 우리 아이의 평소 모습을 기록해 두면 달라진 점을 더 빨리 발견할 수 있어요.
  • 회색앵무 건강 신호회색앵무의 식욕, 자세, 깃털과 반응에서 살펴볼 건강 신호를 정리했어요. 평소와 다른 모습이 계속되면 조류 진료 병원에 상담하세요.
  • 마코앵무 건강 신호마코앵무의 행동, 자세와 깃털에서 확인할 건강 신호를 살펴봐요. 큰 변화뿐 아니라 평소와 다른 작은 변화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아요.

모이 9편

  • 오이 자른 모양까지 따지는 편식같은 오이인데 막대로 자르면 먹고 둥글게 자르면 쳐다도 안 봐요. 어제 잘 먹던 것도 오늘은 퇴짜. 해외 앵집사도 "우리 새는 오이를 이 모양으로 잘라야만 먹는다"는 글로 수천 공감을 받았어요. 새 입맛은 전 세계 공통으로 까다롭습니다. 편식 새 채소 먹이기, 저장해두고 하나씩 해보세요. · 좁쌀 옆에 채소를 숨겨 두기 — 호기심에 한 입은 물어요 · 모양·크기·온도를 바꿔가며 시도 — 내용물보다 형태 문제일 때가 많아요 · 집사가 먼저 먹는 척하기 — 무리가 먹는 건 안전하다고 배워요
  • 우리 애 밥 이대로 괜찮은지 보는 법앵무 밥상은 씨앗 한 통으로 끝나지 않아요. 뭘 얼마나 주는지가 생각보다 크게 갈려요. 🥣 주식은 씨앗이 아니라 펠렛 씨앗만 먹으면 영양이 한쪽으로 쏠려요. 다만 새는 낯선 걸 밥으로 인식 못 해서
  • 펠렛은 하루 한 번이 아니라 늘 그릇에펠렛은 하루 한 번 주고 끝내는 먹이가 아니라 늘 그릇에 있어야 하는 먹이입니다. 새는 하루 종일 조금씩 먹기 때문입니다. 줄여야 할 것은 밥이 아니라 과일 쪽이에요. (근거: Lafeber 반려조 영양 Q&A, VCA 반려조 급여 가이드)
  • 과일을 많이 주면 밥을 안 먹는 이유펠렛은 늘 그릇에 두고, 과일은 하루 먹는 양의 10분의 1까지로 봅니다. 저울로 재지 않아도 되고, 과일과 채소는 두 시간 뒤에 치웁니다. 마른 펠렛은 매일 갈지 않아도 됩니다. (근거: Lafeber 반려조 Q&A, VCA 반려조 급여 가이드)
  • 퀘이커앵무 먹이, 씨앗만 주면 안 되는 이유밥은 펠릿으로 70%를 채워주세요
  • 오색청해(무지개 로리킷) 먹이, 주식은 씨앗이 아니라 꿀이에요.주식은 넥타(꿀) 사료 — 씨앗 위주 식단은 이 아이들 주식이 아니에요
  • 색은 네 가지인데, 밥그릇 기준은 하나예요모란앵무는 색 모프가 참 다양해요.
  • 앵무새에게 위험한 음식앵무새가 절대 먹으면 안 되는 대표 음식을 짧게 정리했어요. 가족 모두가 볼 수 있게 공유하고, 급여 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 앵무새가 먹어도 되는 씨앗급여할 수 있는 씨앗과 줄 때 주의할 점을 짧게 확인해요. 씨앗만 편식하지 않도록 전체 식단 안에서 양을 조절해 주세요.

이어서 보기

생활 가이드 글 · 집사 커뮤니티 · 조류 진료 동물병원 · 앵무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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