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사람이 편한 온도면 대체로 괜찮아요. 문제는 온도 자체보다 갑자기 바뀌는 거예요. 하루 2~5도 안에서 천천히 바뀌는 건 건강한 아이라면 잘 견뎌요. ① 창가·에어컨 옆은 피해주세요 그 자리는 너무 덥거나 추워지기 쉬워요. 새장을 안쪽으로 옮겨주세요. ② 밤 덮개보다 방 온도가 먼저예요 덮개를 답답해하는 아이도 있어요. 추우면 덮기보다 방을 덥히거나 바람 없는 자리로 옮겨주세요. ③ 난방 켜면 건조해져요 습도 40~50%가 새한테 편한 범위예요. 가습기를 틀거나 분무 목욕을 자주 시켜주세요. ④ 몸무게를 매주 재봐요 환절기엔 같은 시간에 재서 모이모이에 남겨두면 변화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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