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공식 영상
댓글과 다른 공식 가이드는 모이모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모이모이에서 반응 보기A free app for logging your bird’s food, health, and daily life.새한테 등과 날개 밑, 꼬리 쪽은 짝을 만날 때 닿는 자리예요. 애정으로 쓰다듬어 준 건데 새 몸은 번식 신호로 받아들여서, 호르몬이 켜지고 알을 자꾸 낳거나 괜히 예민해지는 일이 생겨요. 쓰다듬기 체크 3가지, 저장해두세요. · 안전한 곳은 머리와 목덜미 위쪽 — 깃결 따라 살살 · 등·날개 밑·꼬리 근처·배는 피해주세요 · 눈을 감고 깃을 부풀리면 좋다는 신호, 몸을 비틀거나 부리를 벌리면 그만해달라는 신호예요
댓글과 다른 공식 가이드는 모이모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모이모이에서 반응 보기A free app for logging your bird’s food, health, and dail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