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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커앵무 키울 때 꼭 아는 4가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 종이를 찢는 건 둥지 짓는 본능이에요
  • 야생에선 한 집에 여러 가족이 같이 살아요
  • 새장 안에 손을 넣으면 물릴 수 있어요

앵무새 중에 나뭇가지를 물어다 집을 짓는 건 퀘이커 하나예요. 나무 구멍에 사는 다른 앵무들과 아예 달라서, 키우는 방법도 조금 달라요. ① 종이를 찢는 건 둥지 짓는 본능이에요 야생에서는 가지를 잘게 씹어 둥지 바닥에 깔아요. 찢어도 되는 종이나 천을 따로 주면 가구를 덜 건드려요. ② 야생에선 한 집에 여러 가족이 같이 살아요 큰 둥지 하나에 방이 여러 개예요. 혼자 오래 두는 걸 힘들어해요. 새장은 가족이 지나다니는 자리에 두세요. ③ 새장 안에 손을 넣으면 물릴 수 있어요 자기 집이라고 생각해서 지키는 거예요. 문을 열어두고 스스로 나온 다음에 손을 내밀면 훨씬 편해요. ④ 가르친 말보다 자주 들은 말을 배워요 따로 앉혀놓고 가르치는 것보다, 매일 쓰는 인사말을 또박또박 들려주는 게 더 잘 남아요. 퀘이커는 20년 넘게 사는 아이예요. 오늘 뭘 먹었고 어떻게 지냈는지 남겨두면 나중에 큰 도움이 돼요.

#퀘이커앵무#몽크앵무
이 영상의 생활 가이드앵무새 키우기: 매일 확인할 반려조 돌봄 기록앵무새를 키울 때 먹이와 물, 생활 변화를 놓치지 않도록 매일 확인할 항목과 기록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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