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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앵무 털갈이, 9월에 깃털이 우수수 떨어지는 이유

핵심만 정리했어요

  • 빠진 깃털을 살펴보세요
  • 머리 핀페더는 살살 굴려주세요
  • 뽑지는 마세요

왕관앵무는 초가을에 털갈이가 오는 경우가 많아요. 바닥에 깃털이 늘었다고 바로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 ① 빠진 깃털을 살펴보세요 깃대부터 끝까지 온전하면 정상 털갈이예요. 씹히거나 찢긴 자국이 있으면 병원에 보여주세요. ② 머리 핀페더는 살살 굴려주세요 머리와 목은 혼자 못 벗기는 자리라 원래 짝이 해주던 일이에요. 손에 익은 아이라면 끝부분만 손끝으로 가볍게 굴려주세요. ③ 뽑지는 마세요 새로 나는 깃털엔 피가 흐르고 있어서 뽑으면 피가 나요. 2~3분 안에 안 멈추면 바로 병원으로 가주세요. ④ 밥은 펠릿으로 든든하게 깃털은 단백질로 만들어져서 이 시기엔 평소보다 더 필요해요. 털갈이 중엔 덜 움직이고 조용해지는 아이도 있어요. 짧으면 한 달, 길면 몇 달까지 가니 몇 주는 지켜봐 주세요.

#왕관앵무#털갈이#핀페더
이 영상의 생활 가이드앵무새 깃갈이와 깃털 뽑기: 평소와 다른 신호 구분정상적인 깃갈이와 걱정되는 깃털 뽑기를 구분하는 관찰 포인트, 기록으로 남길 항목과 병원에 문의할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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