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앵무는 초가을에 털갈이가 오는 경우가 많아요. 바닥에 깃털이 늘었다고 바로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 ① 빠진 깃털을 살펴보세요 깃대부터 끝까지 온전하면 정상 털갈이예요. 씹히거나 찢긴 자국이 있으면 병원에 보여주세요. ② 머리 핀페더는 살살 굴려주세요 머리와 목은 혼자 못 벗기는 자리라 원래 짝이 해주던 일이에요. 손에 익은 아이라면 끝부분만 손끝으로 가볍게 굴려주세요. ③ 뽑지는 마세요 새로 나는 깃털엔 피가 흐르고 있어서 뽑으면 피가 나요. 2~3분 안에 안 멈추면 바로 병원으로 가주세요. ④ 밥은 펠릿으로 든든하게 깃털은 단백질로 만들어져서 이 시기엔 평소보다 더 필요해요. 털갈이 중엔 덜 움직이고 조용해지는 아이도 있어요. 짧으면 한 달, 길면 몇 달까지 가니 몇 주는 지켜봐 주세요.
댓글과 다른 공식 가이드는 모이모이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모이모이에서 반응 보기반려조의 먹이·건강·일상을 기록하는 무료 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