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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발목링, 잃어버리기 전에 지금 적어두세요

핵심만 정리했어요

  • 창문·현관 열기 전에 새가 어디 있는지 먼저 확인해요
  • 발목링 각인을 보이는 대로 프로필에 등록해요 (색·착용한 발·종류까지)
  • 정면·옆모습 사진을 한 장씩 찍어둬요. 전단에 붙일 사진이 있느냐가 첫 한 시간을 가릅니다

요즘 집 나간 새 소식이 부쩍 늘었어요. 새는 집 방향을 몰라서 한 번 나가면 스스로 돌아오는 일이 거의 없어요. 그런데 새는 동물등록 대상이 아니라 마이크로칩도 없고, 목걸이 인식표도 못 달아요. 주운 사람이 주인을 찾을 단서는 발목링 하나뿐이에요. 그 링도 대부분 브리더 번호만 새겨져 있어서 각인을 미리 적어두지 않으면 잃어버린 뒤엔 읽을 새가 곁에 없어요. 집사가 미리 해둘 것 5가지 ① 창문·현관 열기 전에 새가 어디 있는지 먼저 확인해요 ② 발목링 각인을 보이는 대로 프로필에 등록해요 (색·착용한 발·종류까지) ③ 정면·옆모습 사진을 한 장씩 찍어둬요. 전단에 붙일 사진이 있느냐가 첫 한 시간을 가릅니다 ④ 나갔다면 바로 실종 신고 → 전단 링크를 카톡·동네 카페에 붙여넣어요 ⑤ 낯선 새를 봤다면 전단의 "봤어요 / 지금 보호 중"으로 제보해요 모이모이에 아이별 발목링 등록이 생겼어요.

#발목링#유기조#실종
이 영상의 생활 가이드앵무새 잃어버렸을 때: 첫 24시간에 할 일반려조가 집 밖으로 나갔을 때 처음 몇 시간에 할 일과 실종 전단으로 목격 제보를 받는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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