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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새를 안 데려가도 PBFD가 옮을 수 있어요

핵심만 정리했어요

  • 맡기기 전에 두 가지를 물어보세요: 우리 아이가 몇 마리와 함께 있게 되는지, 새로 온 아이는 따로 격리하는지.
  • 괜찮아 보이는 새도 옮길 수 있어요. 증상이 나오기까지 몇 주에서 몇 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멀쩡해 보인다"는 안전의 근거가 못 돼요.
  • 새 있는 집에 다녀왔다면, 새 방에 들어가기 전에 겉옷부터 갈아입고 손을 씻어 주세요.

명절에 우리 아이를 안 데려가도, 옮을 수 있어요. PBFD(부리깃털병)는 깃털 가루로 퍼집니다. 그 가루는 사람의 옷과 머리카락에 붙어서 다른 새에게 옮겨 갑니다. (미국 VCA Animal Hospitals 반려조 자료) 그래서 명절이 위험합니다. 새를 맡기든, 데려가든, 새가 있는 집에 다녀오든 평소엔 만날 일 없던 깃털 가루와 만나는 시기거든요. ① 맡기기 전에 두 가지를 물어보세요: 우리 아이가 몇 마리와 함께 있게 되는지, 새로 온 아이는 따로 격리하는지. ② 괜찮아 보이는 새도 옮길 수 있어요. 증상이 나오기까지 몇 주에서 몇 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멀쩡해 보인다"는 안전의 근거가 못 돼요. ③ 새 있는 집에 다녀왔다면, 새 방에 들어가기 전에 겉옷부터 갈아입고 손을 씻어 주세요. PBFD는 아직 치료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막는 쪽이 전부예요.

#PBFD#부리깃털병#건강#앵무새건강#명절#추석#앵무새호텔링
이 영상의 생활 가이드앵무새가 평소와 다를 때 확인할 신호새는 아픈 것을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 매일 같은 자리에서 확인할 항목과 병원 연락을 미루지 않아야 할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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