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D는 완치되나요, 그럼 뭘 해야 하나요
핵심만 정리했어요
- PDD(선위확장증)는 바이러스를 없애는 약도, 상용 백신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치료의 목표는 없애기가 아니라 덜어 주기입니다. 증상을 가라앉히고 스트레스를 줄여 편하게 오래 지내게 하는 관리를 이어 갑니다. 해외 자료도 완치는 안 되지만 관리는 된다고 설명합니다. 감염됐다고 도태시키라는 뜻은 아니며, 해외 조류 수의 자료는 이를 분명히 권하지 않습니다. 집사가 할 일은 새로 데려온 아이를 한동안 따로 두기, 검사는 한 달 간격 3회 음성까지 확인하기, 밥그릇과 물그릇을 자주 씻기, 그리고 이상 신호가 보이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조류 진료 병원에서 상의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옮는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근거: Merck 수의매뉴얼, VCA 반려조 정보, LafeberVet, Texas A&M Schubot 조류건강센터)
PDD(선위확장증)는 바이러스를 없애는 약도, 상용 백신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치료의 목표는 없애기가 아니라 덜어 주기입니다. 증상을 가라앉히고 스트레스를 줄여 편하게 오래 지내게 하는 관리를 이어 갑니다. 해외 자료도 완치는 안 되지만 관리는 된다고 설명합니다. 감염됐다고 도태시키라는 뜻은 아니며, 해외 조류 수의 자료는 이를 분명히 권하지 않습니다. 집사가 할 일은 새로 데려온 아이를 한동안 따로 두기, 검사는 한 달 간격 3회 음성까지 확인하기, 밥그릇과 물그릇을 자주 씻기, 그리고 이상 신호가 보이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조류 진료 병원에서 상의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옮는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근거: Merck 수의매뉴얼, VCA 반려조 정보, LafeberVet, Texas A&M Schubot 조류건강센터)
#앵무새#선위확장증#앵무새건강#반려조#앵무새병원#조류병원
이 영상의 생활 가이드앵무새가 평소와 다를 때 확인할 신호새는 아픈 것을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 매일 같은 자리에서 확인할 항목과 병원 연락을 미루지 않아야 할 상황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