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치울 것과 매주 볼 것을 나눠요
먹이·물그릇과 젖은 바닥재, 상한 신선식은 매일 확인합니다. 횃대 연결부, 새장 모서리, 장난감 틈은 주 1회처럼 요일을 정해 보면 미루지 않게 됩니다.
- 매일: 물그릇·먹이그릇, 젖은 바닥, 남은 신선식
- 매주: 횃대와 연결부, 새장 모서리, 세척 가능한 장난감
- 즉시: 곰팡이, 녹, 날카롭게 깨진 부품
새를 다른 공간으로 옮기고 시작해요
분무되는 세정제, 날리는 마른 배설물, 젖은 바닥에 새가 노출되지 않게 이동장이나 다른 방으로 옮깁니다. 먼저 물로 오염을 불리고 닦아 낸 뒤, 필요한 제품은 조류가 있는 환경에 사용할 수 있는지 표시와 병원 안내를 확인합니다.
서로 다른 세정제를 섞지 않고, 냄새와 잔여물이 남지 않게 충분히 헹군 뒤 완전히 말립니다.
청소일을 기록하면 주기가 보여요
바닥을 간 날짜, 횃대를 씻은 날짜, 교체한 장난감을 기록하면 특정 일을 너무 오래 미루지 않게 됩니다. 여러 새가 함께 쓰는 공간은 아이별 먹이·배설 변화도 함께 확인하세요.
호흡 변화가 생기면 청소 탓으로 단정하지 않아요
청소 뒤 재채기, 눈 자극, 호흡 곤란, 축 처짐이 나타나면 새를 깨끗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옮기고 조류 진료 가능 병원에 바로 연락하세요. 제품 용기나 성분표를 버리지 말고 병원에 무엇을 사용했는지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