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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모이에서 반응 보기반려조의 먹이·건강·일상을 기록하는 무료 앱이에요.밖에서는 순한데 새장 앞에만 가면 달라지는 아이가 있어요. 버릇이 나빠진 게 아니라, 새장이 지켜야 하는 자리라서 그래요. 반려조는 대부분 새장을 지키려는 성향을 보여요. 그래서 꺼내려고 손을 넣을 때만이 아니라 청소할 때, 밥그릇과 물그릇을 갈 때도 물 수 있어요. 어른이 되는 무렵부터 더 세지기도 해요. 성성숙이 오면 새장 영역 행동이 강해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릇은 새가 나와 있을 때 갈아 주세요. 손과 새가 같은 칸에서 마주치는 횟수를 줄이는 게 제일 빠른 방법이에요. 무는 건 나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자기 집을 지키는 행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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