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앵무새 알비노 왕관앵무 백설기에요!




호접란 · 2026년 10월 17일




첫 앵무새 알비노 왕관앵무 백설기에요! 한 달 전에 청계천에서 데려와서 부지런히 살찌우는 중인데, 요즘 체중증가에 비해 부쩍 빵빵해진 것 같아요. 원래 앵무새들도 추워지면 털이 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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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찌는거 너무 귀엽죠 ㅎㅎㅎㅎㅎ 애기 너무 이쁘네요!!! 감기만 안걸리게 해주세요!
@꾸끼네 감사합니다! 집사님도 앵이도 감기 조심하세요♡
고개를 숙인 백설기 머리 위로 볏이 쭉 솟았어요. 새는 추우면 깃털을 부풀려 공기층으로 체온을 지키기 때문에, 날이 쌀쌀해지면 평소보다 빵빵해 보일 때가 많아요. 새장 주변 외풍부터 막아 주시고, 하루 종일 부풀린 채 기운이 없어 보이면 조류 진료가 되는 병원에 상담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