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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커는 목소리가 크고 호르몬 시기엔 텃세나 무는 힘이 세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 부분은 미리 아시면 좋아요. 소리는 매일 충분히 놀아주면서 에너지를 풀어주면 줄고, 어릴 때부터 손 다루는 연습을 해두면 무는 것도 한결 나아지는 편이에요.
시끄럽다는거죠. ^^생각보다 목소리가커요.하지만 말을 가르치면 사람말로 떠들기도해서 예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