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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m보다 작은 돌 삼키려다 만 정도면 소화관에 무리 없이 그대로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요, 새들이 소낭 속 음식물을 갈아주는 용도로 아주 작은 모래알 정도는 원래 스스로 찾아 먹기도 하고요. 다만 산책 나갈 때 부리 닿는 자리에 자갈이 굵게 섞여 있으면 그 구간만 눈여겨보는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가능하면 안먹는게 좋은데 엄청 작은 수준이면 바로 배설로 나올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