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
도우미 답글은 일반적인 돌봄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조류 진료가 가능한 병원에 확인해 주세요.
다른 집사들의 이야기
- 5살 코뉴어 머리쪽 깃털이 많이 빠졌어요건강 · 6월부터 7월 중순까지 산란과 육아로 고생하던 엄마새에요. 새끼들 육아할때부터 조금씩 눈 쪽 깃털이 빠지기 …
- 혹시 비둘기가 작은 돌을 삼켜도 괜찮나요?건강 · 백염주비둘기가 산책나와서 작은 돌을 삼키려다 말았어요 1mm보다 조금 더 작은데, 앞으로 이런일이 있을까봐 …
- 7개월 뉴기니아건강 · 7개월 된 뉴기니아 대려온지 일주일 정도 됬습니다 부리는 만져도 괜찮은데 몸에 손만 가까이 가도 물을려는 제…
댓글을 남기거나 내 아이 이야기를 올리려면 모이모이 앱에서 이어 주세요.
모이모이에서 이야기 나누기반려조의 먹이·건강·일상을 기록하는 무료 앱이에요.
발을 자꾸 몸 쪽으로 숨기는 모습 보면 신경 쓰이실 텐데, 가만히 쉴 때 한쪽 다리를 깃털 속에 넣고 체온 유지하는 자세인 경우가 많아 그 자체로는 흔한 편이에요. 서 있을 때도 계속 안 딛으려 하면 발이 불편해서일 수 있으니, 그럴 땐 조류 진료 가능한 병원에서 봐주시는 게 좋아요.
요즘 날이 추워져서 체온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