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2
도우미 답글은 일반적인 돌봄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조류 진료가 가능한 병원에 확인해 주세요.
다른 집사들의 이야기
- 앵무새가 입으로 까드득 까드득이라고 해야되나 쩝쩝 거린다고 해야되나 아무것도 안먹고 있는데건강 · 앵무새가 입으로 까드득 까드득이라고 해야되나 쩝쩝 거린다고 해야되나 아무것도 안먹고 있는데 제 옆에서 계속 …
- 모란앵무 항문 상태 좀 봐주실 수 있나요?건강 · 20개월 정도 된 암컷 모란앵무를 키우고 있어요. 항문이 어떻게 보이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항문 상태를 좀 …
- 모란앵무 부리가 왜 하얘졌을까요?건강 · 제가 키우는 모란앵무 부리가 연분홍색이었는데 요 며칠 하얘졌어요. 겉에 뭐가 묻은 건 아니고 부리 색 자체가…
댓글을 남기거나 내 아이 이야기를 올리려면 모이모이 앱에서 이어 주세요.
모이모이에서 이야기 나누기A free app for logging your bird’s food, health, and daily life.
발을 자꾸 몸 쪽으로 숨기는 모습 보면 신경 쓰이실 텐데, 가만히 쉴 때 한쪽 다리를 깃털 속에 넣고 체온 유지하는 자세인 경우가 많아 그 자체로는 흔한 편이에요. 서 있을 때도 계속 안 딛으려 하면 발이 불편해서일 수 있으니, 그럴 땐 조류 진료 가능한 병원에서 봐주시는 게 좋아요.
요즘 날이 추워져서 체온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