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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ㅠ 뽀뽀가 이러는데 어떻게요?

삐뽀삐뽀 · 2026년 9월 22일

ㅠ 뽀뽀가 이러는데 어떻게요?

원래 사람들 보면 도망가는데 점점 고개 떨구고 제가 건들여도 안 도망가고 그래요 ㅠ

댓글 54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아이고 아픈가보네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혹시 뽀뽀 몸이 많이 차가운가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점점 차가워진 것 같아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혹시 구토나 설사를 했나요?

모이모이 도우미AI 도우미2026년 9월 22일

이불에 고개까지 폭 파묻고 만져도 피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걱정부터 앞서실 텐데, 사람을 보면 도망가던 아이가 갑자기 그러는 건 컨디션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때가 있어요. 털이 부풀어 있거나 눈을 계속 감고 있진 않은지 살펴보시고, 이 모습이 이어지면 조류 진료 가능한 병원에 데려가 보세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아니요 구토는 안 하고 설사는.. 형태가 없는 똥을 싸긴 했었어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재채기나 기침은 없었나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재채기 비슷한 건 들었던 것 같아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저는 저희 새가 아플 때 손으로 붙잡고 체온 올려줬었는데 뽀뽀도 저희 앵이랑 같은 증상인지 모르겠네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체온을 올리는게 중요하다고 해서 혹시 찜질팩 같은 게 있으실까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찜질팩은 없고 핫팩은 있는데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핫팩을 달궈서 수건으로 감싸서 바닥에 깔아주세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네!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집사님이 침착하셔야되고 뽀뽀를 잘 지켜봐주세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네!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감사해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원래 뽀뽀 짝꿍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떠나서… 그래서 더 그럴까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스트레스로 아픈 거는 저는 잘 몰라서... 몸이 아픈 거 같아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ㅠㅠ 네.. 감사해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천만에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아 그리고 탈수랑 저혈당 막으려면 미지근한 물에 설탕을 아주 소량 타서 부리에 콕 찍어서 급여하시면 좋대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네!! 감사합니다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천만에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아 제가 말씀드린 핫팩 까는 바닥은 뽀뽀 몸 밑 말한 겁니다!! 수건으로 핫팩을 꼼꼼히 감싼 후에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이렇게 했는데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맞을까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계속 눈을 감아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뽀뽀를 감싸시면 안 됩니다!! 잘 못하면 질식해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계속 지켜봐주세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뽀뽀가 숨을 쉬는지도 수시로 확인해주세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숨은 계속 쉬고 있어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다행이네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ㅠㅠ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괜찮으신가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털을 털고 입을 념년염 이러는데 괜찮은건가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혹시 부리를 가는 소리가 나나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네네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그런 비슷한 소리였어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뽀뽀도 긴장이 풀려서 그런거에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아..! ㅠ

꾸끼네2026년 9월 22일

애기 아픈거같아요…. 병원 빨리 가보셔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저희 지역이 앵무새진료 병원이 없어서.. 여기서 올리게 되었어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눈이 이제 떴어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이제 크게 행동해요 ㅠㅠㅠㅠㅠ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다행이에요!!

mok12026년 9월 22일

아고 지역이 어디신데욤??사랑이집사님이 적극적으로 잘 도와주셔서 다행이네요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목포랑 무안이에요..ㅠ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사랑이 집사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이에요 ㅠㅠ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천만에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그리고 이후에 관리도 중요합니다!! 뽀뽀가 체온이 내려가지 않도록 손으로 감싸주시거나 수건으로 감싼 핫팩을 새장 밑에 깔아주세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손으로 감싸실 때는 한 손 검지랑 엄지 사이에 새가 가슴을 대고 기대게 하시고 다른 한 손으로는 날개쪽을 감싸 체온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삐뽀삐뽀2026년 9월 22일

네! 감사해요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제가 수정한게 있어서요! 한 손 검지랑 엄지 사이에 뽀뽀가 가슴을 대고 기대게 해주시면 됩니다!

사랑이 집사2026년 9월 22일

날개 쪽 감싸시는 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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